[인프라 찍먹하기] 프론트 개발자, 드디어 도커의 문을 두드리다. 네, 부스트캠프가 끝나고 두 달동안 설렁설렁 놀다가다시 마음을 잡게 된 취준생 민다입니다😭 이력서를 쓰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 줄 몰랐네요...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문서 정리하고, 여행 다녀오니 두달이 훌쩍 지난 거있죠...?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서 매주 주제를 정해 학습해보려고합니다.이번 주 주제는 바로 가상화와 컨테이너에요! 최근 업무 자동화 툴인 n8n에 관심이 생겨서,사이드프로젝트 에러 해석 자동화툴을 만들고 있었는데요.코드와 정책을 수립하고나니, 최종적으로 제 앞길을 가로막는 장벽을 마주치게 되었어요. 먼저 도커를 설치하고 컨테이너를 띄우세요... 서버 이야기만 나오면 저는 그냥 AI 따라무새가 되곤 했거든요.더 이상 피할 ..
"완벽한 코드"라는 환상을 깨다 드디어 멤버십이 끝났다! 6개월이 진짜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은데,블로그 쓰려고 지난 미션들을 쭉 훑어보니까 와 나 진짜 굴렀구나 싶어 새삼 체감이 된다.솔직히 후기에 뭘 써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음... 정리해보자면 이번 부캠을 통해 내가 얻은 가장 큰 수확은 '현실성'이었던 것 같다.부캠 시작 전, 소위 말하는 책 한 두 권 읽은 상태일 때는 아키텍처에 대한 환상이 좀 심했다.현업은 진짜 장난 아니겠지? 엄청난 체계랑 무결한 아키텍처가 딱 잡혀있을 거야!같은 막연한 몽상들. 그래서 멤버십 초기에는 아키텍처에 꽤나 집착했다. 리팩토링도 코딩하면서 자연스럽게 녹여내면 됐을 텐데, 괜히 아키텍처 정리한답시고 하루를 통째로 고민하는 데만 써버리기도 했다.그런데 프로젝트를 하..
와.......진짜 주말 회고를 이렇게 빼먹다니....ㅋ..... 근데 지금도 쓸 짬이 안남...
이번 주는, 그냥 한 마디로 말하면 개처럼 망한 주였다.스스로도 밤을 새가며 어떻게든 해보려 했지만,돌아보면 딱히 해결된 것도 없고 손에 잡히는 결과도 없다. 그런데... 차라리 망할거면 지금같은 초반에 망하는 게 낫다.앞으로 가야 할 길이 훨씬 길기 때문에,여기서 정신 차리는 계기가 된 것만으로도의미 있었다고 믿고 싶다. 목차1. 이번 주 요약2. 🚧 작업 명세3. 회고:: 잘한 점과 아쉬운 점4. 다음 주 계획5. 짧은 다짐 1. 이번 주 요약이번 주 내내 머릿속을 복잡하게 했던 건다름 아닌 속도와 비교였다. 다른 사람은 이미 저만치 가 있는 것 같고,나만 제자리에 멈춘 느낌. 거기에다 요즘 부캠 라디오나 커뮤니티에서 계속 나오는AI 활용, Claude, MCP 세팅,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같은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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